2007년 07월 27일
어떤 장면에대한 소유욕망
셔터를 누르는 어두운 욕망
길을 걷거나, 버스를 타고가면서
어떤 사람, 장면들을 만나게 되면
사진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게된다
단순히 찍고 싶다. 저 장면을 가지고 있고 싶다
라는 감정이지만.
그 감정의 깊은곳에는 정당하지 못한 욕망이 드리워져 있는것일까?
앞으론, 셔터를 누르기 전에...
이 사진에 담긴 사람이 사진을 보게 되면 어떤 감정을 갖게 될지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길을 걷거나, 버스를 타고가면서
어떤 사람, 장면들을 만나게 되면
사진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게된다
단순히 찍고 싶다. 저 장면을 가지고 있고 싶다
라는 감정이지만.
그 감정의 깊은곳에는 정당하지 못한 욕망이 드리워져 있는것일까?
앞으론, 셔터를 누르기 전에...
이 사진에 담긴 사람이 사진을 보게 되면 어떤 감정을 갖게 될지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 by | 2007/07/27 23:19 | privacy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