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7일
소믈리에 놀이 ㅋㅋ
바캉스 모드님 - 소믈리에 놀이
이것이 원문. <스펀지>에 나온 한 소믈리에의 복잡다단한 표현입니다.
음... 마치 이맛은 신세계와 구세계의 중간적인 맛이 느껴지구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처음 보았지만 처음 본 것 같지 않은 풍경
마치 이베리아 반도의 탱고의 여인, 탱고를 추는여인
하지만, 그여인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패러디. 출처는 디씨라고 알고 있습니다.
음... 마치 폴라포와 선키스트의 중간적인 맛이 많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처음 보았지만 처음 본 것 같지 않은 풍경. 그것은 마치 양쯔강유역의 이모작, 열심히 땀흘려 희망의 벼를 심는 엄노인, 하지만 흉작해서 거리에 나 앉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아리 게시판에 올렸더니 리플이 달렸습니다.
k****
음... 마치 선적분과 면적분의 중간적인 맛이 많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처음 보았지만 한번에 공식이 떠올라 적분을 하지 않아도 되는 폐곡면. 그것은 마치 앙페르와 가우스의 입맞춤, 열심히 땀흘려 희망의 다이버전스를 구하는 수강생, 하지만 캐발려서 클레임하러 돌아다녀야 할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클****
음... 마치 I-beam과 Channel beam의 중간적인 맛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비틀려 있지만 한번에 펼쳐낼 수 있어 토크를 주지 않아도 되는 강재. 그것은 마치 사질토와 점토의 입맞춤, 열심히 땀흘려 베르누이의 방정식으로 유속 해석 문제를 풀었지만 연속방정식을 사용하지 않아서 점수를 절반만 받아버린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백****
음... 마치 아이디어 스케치와 목업의 중간적인 맛이 많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신선한 것 같지만 사실 진부한 아이디어, 그것은 마치 배상민의 크리틱, 메타포가 좋은, 하지만 메잌 센스 하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y****
음... 마치 prokaryotic과 eukaryotic의 중간적인 맛이 많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PTM complexity를 갖기 때문에 한번에 분석되지 않아서 reverse phase liquid chromatography를 해야하는 그런 샘플. 그것은 마치 DNA와 transcription factor의 interaction, 열심히 땀흘려 희망의 microarray를 구하는 학생, 하지만 캐비싸서 닥치고 항체나 만들어야 할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동아리 너무 알차게 놀아요.
다들 시험공부 하기 싫구나?^ㅂ^ <- 너부터가 임마
+덧: 실황중계
[system] 게시판에 건덕후가 난입했습니다!
후****
음... 마치 우주세기 건담과 비우주세기 건담의 중간적인 맛이 많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우주에서 태어나 초능력을 쓰지만 지구에서도 나온다는 전설의 신인류 뉴타입, 마치 아무로와 샤아의 도피설, 열심히 뉴타입을 발굴해서 수정펀치를 먹여가며 부려먹는 브라이트 캡틴, 하지만 뉴타입 아들이 삐뚤어진 탓에 조기퇴역하고 식당을 차리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system] 동인녀의 반격!
y****
음... 마치 윌리엄과 아이작의 중간적인 맛이 많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처음 발랐지만 처음 말려 본 것 같지 않은 능숙함. 그것은 마치 제주도의 한라봉, 열심히 땀흘려 희망의 귤을 심는 서노인, 하지만 흉작해서 감귤초콜렛이나 먹고 있을 것 같은 그런, 불로불사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 여기까지 원문! =============
푸른숲님 프로필에 남긴 소믈리에 놀이
음... 마치 이 사람은 신사와 깡패의 중간적인 멋이 느껴지구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처음 보았지만 처음 본 것 같지 않은 바이크
마치 VF청룡3단 쇼바를 달고 서킷을 달리는 고딩
하지만, 그 고딩이 무릅을 긁는것을 보고 좌절해야 하는 느낌이랄까요
저굴러님 프로필에 남김 소믈레에 놀이
음... 마치 이 사람은 XC와 올마운틴의 중간적인 맛이 느껴지구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굴러다닐것 같으면서도 구르지 않는
마치 한강에서 천천히 가다가 갑자기 헤머링을 하며 달리는 BMX 라이더
하지만, 그 흔한 메뉴얼조차 보여주지 않고 저 멀리 빠르게 사라져 버리는 느낌이 랄까요
이것이 원문. <스펀지>에 나온 한 소믈리에의 복잡다단한 표현입니다.
음... 마치 이맛은 신세계와 구세계의 중간적인 맛이 느껴지구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처음 보았지만 처음 본 것 같지 않은 풍경
마치 이베리아 반도의 탱고의 여인, 탱고를 추는여인
하지만, 그여인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패러디. 출처는 디씨라고 알고 있습니다.
음... 마치 폴라포와 선키스트의 중간적인 맛이 많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처음 보았지만 처음 본 것 같지 않은 풍경. 그것은 마치 양쯔강유역의 이모작, 열심히 땀흘려 희망의 벼를 심는 엄노인, 하지만 흉작해서 거리에 나 앉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아리 게시판에 올렸더니 리플이 달렸습니다.
k****
음... 마치 선적분과 면적분의 중간적인 맛이 많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처음 보았지만 한번에 공식이 떠올라 적분을 하지 않아도 되는 폐곡면. 그것은 마치 앙페르와 가우스의 입맞춤, 열심히 땀흘려 희망의 다이버전스를 구하는 수강생, 하지만 캐발려서 클레임하러 돌아다녀야 할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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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마치 I-beam과 Channel beam의 중간적인 맛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비틀려 있지만 한번에 펼쳐낼 수 있어 토크를 주지 않아도 되는 강재. 그것은 마치 사질토와 점토의 입맞춤, 열심히 땀흘려 베르누이의 방정식으로 유속 해석 문제를 풀었지만 연속방정식을 사용하지 않아서 점수를 절반만 받아버린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백****
음... 마치 아이디어 스케치와 목업의 중간적인 맛이 많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신선한 것 같지만 사실 진부한 아이디어, 그것은 마치 배상민의 크리틱, 메타포가 좋은, 하지만 메잌 센스 하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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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마치 prokaryotic과 eukaryotic의 중간적인 맛이 많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PTM complexity를 갖기 때문에 한번에 분석되지 않아서 reverse phase liquid chromatography를 해야하는 그런 샘플. 그것은 마치 DNA와 transcription factor의 interaction, 열심히 땀흘려 희망의 microarray를 구하는 학생, 하지만 캐비싸서 닥치고 항체나 만들어야 할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동아리 너무 알차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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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음... 마치 윌리엄과 아이작의 중간적인 맛이 많이 나고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처음 발랐지만 처음 말려 본 것 같지 않은 능숙함. 그것은 마치 제주도의 한라봉, 열심히 땀흘려 희망의 귤을 심는 서노인, 하지만 흉작해서 감귤초콜렛이나 먹고 있을 것 같은 그런, 불로불사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 여기까지 원문! =============
푸른숲님 프로필에 남긴 소믈리에 놀이
음... 마치 이 사람은 신사와 깡패의 중간적인 멋이 느껴지구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처음 보았지만 처음 본 것 같지 않은 바이크
마치 VF청룡3단 쇼바를 달고 서킷을 달리는 고딩
하지만, 그 고딩이 무릅을 긁는것을 보고 좌절해야 하는 느낌이랄까요
저굴러님 프로필에 남김 소믈레에 놀이
음... 마치 이 사람은 XC와 올마운틴의 중간적인 맛이 느껴지구요
음... 표현을 하자면, 굉장히 굴러다닐것 같으면서도 구르지 않는
마치 한강에서 천천히 가다가 갑자기 헤머링을 하며 달리는 BMX 라이더
하지만, 그 흔한 메뉴얼조차 보여주지 않고 저 멀리 빠르게 사라져 버리는 느낌이 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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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6/17 23:32 | gossip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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